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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심 구석구석 돌아보기 - 시인이 사랑한 골목길

  • 작성자전체관리자
  • 작성일2017-07-13
  • 조회수1456

원도심 구석구석 돌아보기 - 시인이 사랑한 골목길
 


원도심 투어는 코스별로 전문가와 함께하며
공주 원도심을 돌아보는 흥미진진한 도보여행이 될거에요 ~!

이번 포스팅에서는 일반탐방의 첫번째 투어인
"시인이 사랑한 골목길" 코스를 살펴보겠습니다.

1. 시인이 사랑한 골목길

코스
 · 구 읍사무소 (공주역사영상관→ 구 아카데미 극장 포교당 골목 풀꽃문학관 충청감영터 대통사지 김갑순 옛 집터 제민천 구 읍사무소(공주역사영상관)


 

# 구 읍사무소 (공주역사영상관)
등록문화재 제443호로 일제강점기의 근대건축물로 1920년대 충남금융조합연합회 회관으로 건립 이후 공주읍사무소와 공주시청(1930~89)으로 사용되었다. 2014년부터 공주의 근·현 대 모습을 볼 수 있는 공주역사영상관으로 운영하고 있다.


# 구 아카데미 극장
공주 부호 김갑순이 1900년대 300석 규모의 금강관으로 시작해서 1945년 폐관되었다. 그 후 공주시 반죽동에 공주극장이 개설되었고, 얼마 후 아카데미극장으로 상호가 바뀌었다. 아직도 옛스러움이 남아있어 공주사람들의 추억을 다시 떠올리게 한다.

 

 

 

 

 

 

 

 

# 포교당 골목
하고개를 내려가다 보면 마곡사 포교당이 있는 골목으로 이 일대는 근·현대의 가옥들과 골 목길이 즐비해 어릴적 친구들과 뛰어놀던 골목길 추억들을 떠오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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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풀꽃문학관
풀꽃시인으로 유명한 나태주 시인의 문학관은 일본식 근대가옥을 개축하여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추억이 연주되는 풍금소리와 오빠생각 노래는 시인의 감성이 그대로 전해진다. 현재 문 학관을 찾아 전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 있다.


 

# 충청감영터
1603년 충주에서 공주로 이전되면서 공주감영시대가 열리게 되었다. 1706(숙종 32) 반죽 동 봉황산 아래 지금의 공주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자리에 착공하면서 1932년 도청이 대전으로 이전 될 때까지 변함없이 존속하였다. 충청감영의 흔적은 주초석으로 확인 할 수 있고, 일제강 점기에 세워진 옛 충청남도 도청 정문은 본래의 형태로 현재까지 남아 있다.


 

# 대통사지
백제 성왕 4(526)에 창건된 사찰로 공주시 반죽동에 당간지주가 남아 있다. 대통사의 창건에 대한 내용은 삼국유사3 흥법편의 기록에서 확인되는데 백제의 웅진도읍시기 사찰 조영 에 관한 최초의 기록이다. 백제의 유물인 두개의 석조(보물)가 발견되고, 일제강점기 대통(大 通)’이라는 명문이 새겨진 기와 조각이 발견되었다.


 

 

 

# 김갑순 옛집터
일제강점기 공주 출신으로 관노에서 관직에 오른 당시 공주 최고의 부호이다. 1930년대 토지와 유성온천, 조선신문사, 승합차회사 등 많은 자산을 소유하는 등 공주 경제에 매우 큰 영향 을 준 인물로 공주 근대사에서 빼놓을 수 없다. 도청이 공주에서 대전으로 옮겨가는데 결정적 역할을 한 사람이다

# 제민천
제민천은 공주 시가지를 통과하여 금강으로 흘러가는 실개천이다. 조선시대 공주에 대홍수 피해를 입었을때 관리와 백성들이 힘을 합쳐 재건했다는 기록이 제민천교영세비에 남아 있다. 제민천 정비사업으로 새롭게 변모하여 시민의 휴식과 운동 공간으로 공주시민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

담당부서 :  
관광과
담당자 :  
이나현
연락처 :  
041-840-80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