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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중심에서, 미래 산업을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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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투자정보
2025년 하반기 지역별고용조사 취업자의 산업 및 직업별 특성(국가데이터처) □ 취업자의 산업별 특성 ○ 산업소분류별 취업자는 ‘비거주복지시설운영업’ 177만명(6.1%), ‘음식점업’ 169만 2천명(5.8%), ‘작물재배업’ 129만 7천명(4.5%) 순으로 많았음 - ‘비거주복지시설운영업’에서 17만 7천명, ‘병원’에서 4만 7천명 순으로 증가하였고, - ‘작물재배업’에서 10만 9천명, ‘건물건설업’에서 6만 5천명 순으로 감소하였음 ○ 산업중분류별 취업자는 ‘음식점및주점업’ 218만 2천명(7.5%), ‘사회복지서비스업’ 202만명(7.0%), ‘교육서비스업’ 196만 6천명(6.8%) 순으로 많았음 - ‘사회복지서비스업’에서 19만 1천명, ‘보건업’에서 8만 9천명 증가하였고, - ‘농업’에서 11만 3천명, ‘종합건설업’에서 7만 1천명 감소하였음 ○ 종사상지위별 산업대분류별 취업자 비중을 살펴보면, 임금근로자는 ‘제조업’이 17.5%, 비임금근로자는 ‘농림어업’이 20.9%로 높았음 - 상용근로자는 '제조업'이 21.9%, 임시·일용근로자는 '보건복지서비스업'이 19.5%로 높았음 □ 취업자의 직업별 특성 ○ 직업소분류별 취업자는 ‘매장판매종사자’ 154만 5천명(5.3%), ‘청소관련종사자’ 130만 1천명(4.5%), ‘작물재배종사자’ 123만 4천명(4.2%) 순으로 많았음 - ‘청소관련종사자’에서 5만 2천명, ‘요양보호사및간병인’에서 4만 8천명 증가하였고, - ‘작물재배종사자’에서 10만 9천명, ‘건설및광업단순종사자’에서 4만 8천명 감소하였음 ○ 직업중분류별 취업자는 ‘조리및음식서비스직‘ 180만 2천명(6.2%), ’청소및건물관리단순노무직’ 159만 3천명(5.5%) 순으로 많았음 - ‘돌봄및보건서비스직’에서 7만 7천명, ‘보건전문가및관련직’에서 7만 6천명 증가하였고, - ‘농축산숙련직’에서 12만 1천명, ‘건설및광업관련단순노무직’에서 4만 8천명 감소하였음 ○ 임금근로자의 임금수준별 구성비는 200~300만원미만 30.0%, 300~400만원미만 22.3%, 500만원이상 16.5% 순으로 나타남 2026. 04. 27
공주시, 캐나다 BCIT와 산업혁신 및 인재양성 협력 MOU 체결 공주시, 캐나다 BCIT와 산업혁신 및 인재양성 협력 MOU 체결 - 공주시 글로벌 교육센터 운영 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 체결 -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11월 25일 캐나다 대사관에서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공과대학(BCIT, British Columbia Institute of Technology)과 산업혁신 및 인재양성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사진제공) 이번 협약은 공주시가 추진 중인 첨단산업 거점도시 육성 전략의 일환으로, 글로벌 인재 양성과 국제 협력를 통하여 산업혁신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주시와 BCIT는 상호협력을 위해 인력교육프로그램 및 단기 과정의 공동 개발을 위한 전문성 개발, 실용적인 솔루션과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젝트 상용화를 위한 응용 연구와 혁신 및 전문교육 커리큘럼 설계 등의 공동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공주시는 이를 통하여 공주 및 충남과 전국의 첨단 기업에 우수인력을 공급하는 인재양성 허브 도시로 발돋움하는 동시에, 청·장년층 유입을 통한 인구감소 대응과 지역 활력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최원철 시장은 “공주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글로벌 수준의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한 기반을 구축해 나갈 예정으로 산업 현장 중심의 실무형 글로벌 인재를 육성해 나가겠다”며 “공주가 미래 산업혁신의 핵심 거점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 01. 12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캐나다토론토지회, 공주시 방문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캐나다토론토지회, 공주시 방문 - 공주시 투자환경·기업제품·농산물 홍보로 글로벌 교류 및 수출기반 강화 -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캐나다 토론토지회 방문단이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공주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이번 방문은 세계 각국의 한인 경제인들과의 교류를 확대하고, 공주시의 우수한 투자환경과 산업 인프라를 직접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캐나다 토론토지회 기업대표 16명으로 이뤄진 방문단은 30일 공주시청 대백제실에서 열린 투자유치 설명회에 참석한데 이어 31일에는 남공주산업단지를 비롯한 지역 주요 산업 현장과 기업을 방문하고 공주의 역사유적지를 탐방했다. 방문단은 공주의 주요 산업시설을 둘러보며 지역 기업의 경쟁력 있는 제품과 농특산물을 살펴보고, 향후 수출 확대 및 무역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공주시는 지역 중소기업 제품과 농산물의 해외 판로를 개척하기 위해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실질적인 무역 연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방문을 계기로 해외 경제인 네트워크와의 협력을 한층 공고히 하여, 글로벌 비즈니스 중심도시로 도약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기 위해 지속적으로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최원철 시장은 “공주를 방문해 주신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토론토지회 방문단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번 방문이 공주시의 우수한 산업과 농산물을 세계 시장에 알리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상생 발전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는 1981년 설립된 이후 모국의 경제발전과 수출촉진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한민족 경제 네트워크로, 현재 전 세계 74개국 154개 지회에서 약 7000명의 재외동포 기업인과 2만 1000여 명의 차세대 경제인들이 활약하고 있다. 2026. 01. 12
공주시, 2025년 농공단지 입주기업 물류비 지원사업 추진 공주시, 2025년 농공단지 입주기업 물류비 지원사업 추진 - 농공단지 활성화와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 지원 -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농공단지 활성화와 입주기업의 물류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오는 11월 12일까지 ‘2025년 농공단지 입주기업 물류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제조업체의 경영비용 절감을 통해 농공단지 내 기업 경쟁력을 높이고,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사업 공고일 기준 최근 12개월 이내에 관내 농공단지에 공장 등록을 완료하고 정상 가동 중인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한다. 지원 항목은 운반비(화물차 운임비), 택배비, 운송차량 유류비, 수리비 등이며, 심사 결과에 따라 업체당 최대 300만 원까지 차등 지원한다. 심사 기준은 2024년도 확정 표준재무제표를 기준으로 한 매출 및 물류비 규모, 4대 사회보험 가입자 명부를 통한 고용 규모, 공장 등록일을 기준으로 한 운영 경력 등이다. 또 상시근로자 중 관내 주민등록 근로자 비율이 50% 이상인 업체에는 가점을 부여한다. 사업 관련 세부 내용은 공주시청 누리집 ‘고시·공고’ 일반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하려면 공주시청 투자유치실 기업지원팀을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 투자유치실 기업지원팀(☎041-840-2184)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원철 시장은 “농공단지 입주기업 물류비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제조업체의 경영상황 개선에 도움이 되고, 나아가 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 0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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