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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장 최원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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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공주 행복한 시민
문화/스포츠/관광 유구 수국축제의 난.... 답변대기중
  • 작성자 : 서**
  • 등록일 : 2026-06-29
  • 조회수 : 33
안녕하세요..시장님 너무 답답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유구 수국축제는 지역 사회를 살리기 위한 거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매번 수국축제가 있는 6월 한달은 전쟁통과 다름이 없습니다. 혹시 축제 기간에 방문해 보셨나요? 차량 가지고 와보세요..정말 장관입니다..두 가지 해결 안되는 점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첫째 불법 주정차 문제입니다
수국축제는 3일이지만 많은 인파들이 6월 한달 내내 다녀갑니다. 6월이 시작하는 동시에 유구천 근처에는 어디든지 바퀴가 들어가면 차량을 세우고 수국을 보러 갑니다. 인도, 횡단보도, 대문앞, 코너, 골목.....말할 것도 없습니다.유구천 근처로 초등학교가 두곳이 있고 어린이집, 유치원,학원이나 편의 시설이 있는 곳입니다. 아이들이 있는 곳에 아무곳이나 주차를 해서 통학 차량이 다니기 어려워서 이날은 등하교를 일찍 시키는 경우도 있습니다.축제 기간 3일만 안전 요원들이 계시지만 이분들도 시간때우기로 계시는 경우가 상반 수입니다. 축제의 뒷쪽에 요양병원 앞 공용 주차장 앞에서 축제 기간에 관광버스가 붐비는 차량 사이에서 주차를 했고 축제 기간이라서 관광객을 태울 꺼라고 예상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차량이 계속 주차를 하기에 여쭤보기 관광객 1명이 안와서 차량 이동이 어렵다고 하셨습니다. 작은 2차선 도로에 반대편도 차량이 많은 상태에 버스 뒤로는 50대 가량의 차량이 막힌 상태였습니다.바로 옆에 주차 요원도 아무런 이동초치도 안하시고 50m 앞 교통관리 요원은 관할 구역이 아니라서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1km구간도 아니고 바로 앞에서 버스가 길을 막고 서있는데 관할 구역이 아니라니요..주차 요원들은 왜 나오신거죠? 초등학교나 웅진에 주차장을 개방 한걸로 알고있습니다. 대형버스 전용으로 멀지 않은 길이니 걸어서 이동하거나 전동차량을 이번에 사용 하셨던데 주차장까지 이동해도 가능 했을 것 같은데 아무런 대책도 없없습니다. 다들 짧은 수국이 있는 유구천 앞에서 보고 그냥 차량을 타고 가버리니 조금만 나아가면 있는 상가들은 손님이 가지도 않습니다.주차문제를 빠른 해결책에 두셔야 할것 같아요.
예시로 계룡에서 매년 열리는 군인축제에 가보세요..주차가 문제이긴 하지만 잘 해결해서 많은 관광객이 매년 늘어나고 있습니다
두번재는 장사꾼들입니다.
유구의 지역사회를 살리기 위한 정책이 외지인들의 장사로 난리입니다.
가장 중요한 유구시장 상인회? 유구의 시장이 만평이 되나요? 시장 안에 몇안되는 상가들만 상인으로 생각하고 주무대 앞에 판매 매대가 주어줬다고 들었습니다. 유구 상인을 우선으로 한다고 했는데 진짜 원하는 유구 상인은 못들어가고 외지인은 들어가서 장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공정하게 유구에서 장사를 하신다면 모두 유구 상인으로 생각해서 유구 모두가 잘되는 지역사회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몇몇 상인들의 장사를 하기위해서 작은 유구 시장에서도 텃세가 되고 불평등이 존재 한다면 유구의 수국 축제도 금방 사라지게 될 것 같아요.
개인의 땅에 어마무시한 자리세를 받고 매년 외지의 장사꾼들이 들어와서 큰 돈을 벌어서 간다고 합니다. 유구를 살리고 지역사회를 살리기 위해서는 유구가 발전하고 유구 시민 모두가 통합되어야 한다고 생각 됩니다. 개인의 이익을 살피다가 유구의 수국축제가 사라지게 되고 후회하는 날이 생길 것 같아서 걱정이네요..
모두가 행복한고 모두가 축하해줄 수있는 축제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덥고 바쁘신데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매년 반복되는 문제 빠른 해결책이 필요합니다
"유구 수국축제의 난...." 에 대한 답변부서가 "관광과"로 지정되었습니다.​
답변은 2026-07-07 까지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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